정치 경향신문 2026-06-09T07:31:01

이원택 “임기 내 전주·완주 통합 추진 안 한다”···행정통합 사실상 백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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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북지사 당선인 “소모적 논쟁 종결”···조지훈 전주시장 측 “특별지자체·거점 조성해 추진”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이 4일 전북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전북 지역 최대 갈등 현안이었던 전주·완주 행정통합을 둘러싸고 차기 전북도와 전주시 간 입장차가 뚜렷해지고 있다.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이 임기 내 통합 추진 중단 방침을 밝힌 반면 조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