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02:01:09
'병살→병살→병살' 보고도 믿지못할 3이닝 연속 좌절, KIA 역전패는 필연?…'국민유격수' 大진만의 힘 [광주포커스]
원문 보기[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승리까지 단 한끝이 모자랐다. 필승조 정해영-김범수가 무너지고, 해결사는 나타나지 않았다. 신예 김민규의 분발과 오선우의 부상 투혼도 물거품이 됐다.
[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승리까지 단 한끝이 모자랐다. 필승조 정해영-김범수가 무너지고, 해결사는 나타나지 않았다. 신예 김민규의 분발과 오선우의 부상 투혼도 물거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