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5T06:00:00
‘TV의 왕’ 타이틀 되찾을까…삼성·LG, 美서 소니에 설욕전
원문 보기글로벌 TV 시장 쌍두마차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7월 18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TV 슛아웃(TV Shootout) 2026’에서 일본 소니를 상대로 설욕전에 나선다. 양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난 2년 연속 소니에 뺏긴 ‘TV의 왕(King of TV)’ 타이틀을 탈환하겠다는 각오다.TV 슛아웃은 미국의 하이엔드 AV 전문 유통사인 밸류 일렉트로닉스가 매년 주최하는 프리미엄 TV 화질 비교 평가 대회다. 그해 출시된 최고급 TV의 객관적인 화질 성능을 가리는 가장 권위 있는 행사로 업계의 인정받고 있다.소니,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