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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1T05:26:49
김지형 반도체 경쟁력 확보 공감…주52시간 예외, 사회적 대화 추진
원문 보기반도체 메가특구의 주52시간 예외 적용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가 노사정 사회적 대화를 통한 해법 마련에 나설 가능성을 열어뒀다. 첨단산업 경쟁력 확보와 노동계 우려 해소를 함께 놓고 사회적 합의를 모색하겠다는 취지다.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은 11일 경사노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반도체 메가특구의 주52시간 예외 적용 요구와 관련해 반도체, 피지컬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경쟁력을 위해 국가 핵심역량을 투입해야 한다는 필요성에는 노동계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가 공감할 것으로 예상한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