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8T23:06:15

폭염도 쉬어간다…'서울 열대야' 18일 만에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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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폭염이 다소 주춤하며 17일간 이어졌던 열대야가 쉬어가는 모양새다. 다만 폭염특보는 유지되고 있어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지난달 27일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 최저기온은 24.5도로 기록됐다. 이에 따라 지난달 23일부터 서울에 나타났던 열대야가 18일 만에 멈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