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8T00:04:50

조선미녀는 호주로, 마몽드는 인도로… K뷰티 판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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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브랜드들이 미국·일본에 편중됐던 수출 전선을 오세아니아와 인도 등으로 넓히고 있다. 온라인 플랫폼과 뷰티 전문숍을 발판으로 성장해온 K뷰티가 현지 대형 유통망의 정식 매대로 진입하는 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