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15:30:00
420종 특수윤활유 생산… 아시아 최대 규모 자동화 설비 갖춰
원문 보기장암칼스(회장 구연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최첨단 자동화 설비를 갖춘 특수윤활유 전문기업으로, 420여 종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충남 아산 인주산업단지에 자리한 장암칼스는 국내 완성차 업체는 물론 세계 20여 개국에 특수윤활유를 수출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에도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