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9T04:00:00

암참 간담회 참석한 구윤철 피지컬 AI 시대에 한국 강점 드러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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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9일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 간담회에 참석해 피지컬 AI(인공지능) 시대에 한국의 강점이 가장 잘 드러날 것 이라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암참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한국 기업과 미국 빅테크 간 9500억달러 규모의 협력 합의가 이뤄진 것은 한국이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서 유망하다는 방점 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구 부총리는 올해 한국 경제의 장밋빛 전망도 제시했다. 특히 실질성장률이 5년 만의 최고치인 3%로 전망되고 1인당 국민소득도 4만달러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다 며 잠재성장률 3%, 수출 세계 4강, 국민소득 5만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는 3·4·5 비전 과 이를 뒷받침할 3대 메가프로젝트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