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7T23:24:57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전혜진 폭주 막을 결심 함께 무너진다 ...시청률 10.4%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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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 이준영이 솔로 플레이를 펼치는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졌다. 이에 시청률 10%대를 유지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갔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9회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도를 넘는 장녀 강재경(전혜진 분)의 악행에 분개했다. 이에 그는 최성가의 비극을 끝내기 위해 혼자 적진 한복판으로 걸어 들어갔다. 흥미롭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진 9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으로 시청률 10.4%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8회) 시청률 11.0%보다 소폭 하락했다. 하지만 시청률 10%대를 유지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