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00:12:07
시진핑부터 리창까지 연쇄 회동… 북한 총리, ‘최고급 환대’ 받고 귀국
원문 보기북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 체결 65주년을 계기로 중국을 찾은 박태성 북한 내각총리가 2박 3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박 총리는 중국 측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북중 관계를 전면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북중 우호협력 및 상호원조조약 체결 65주년을 계기로 중국을 찾은 박태성 북한 내각총리가 2박 3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박 총리는 중국 측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북중 관계를 전면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