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21:40:00 ‘햄스트링 부상만 3번’ 이주형, 팔꿈치 수술 받는다…키움, 시즌아웃 비보+10연패 충격→4년 연속 최하위 위기 원문 보기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이주형(25)이 결국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