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15:44:00

성착취 통로 된 소셜미디어 피해 연령대 계속 낮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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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을 노린 온라인 성착취 범죄의 피해 연령대가 갈수록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엑스(X·구 트위터)를 비롯한 소셜미디어(SNS)가 ‘성매매 광고판’으로 악용된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