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4-14T02:32:00

이 대통령, 완도 화재 순직 소방관에 "용기와 헌신에 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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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 진압 도중 순직한 박승원 소방경·노태영 소방교에 "죽음에 이르기까지 소임을 다한 고인의 용기와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고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4일), 제16회 국무회의 겸 제5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화재의 신속한 진압도 중요하지만, 진압 과정에서 소방관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관계부처는 소방관의 안전에 부족함이 없는지 매뉴얼을 점검하고, 소방 로봇 도입 확대 등 화재 진압 시스템 전반을 개선해달라"고 지시했습니다. 지난 12일, 전남 완도군 군외면의 한 냉동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던 도중 소방대원 2명이 순직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