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1T05:29:13
박홍근 예산안 편성 막바지…국민 체감하는 사업으로 이어져야
원문 보기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막바지에 접어든 2027년도 예산안 편성과 관련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들로 연결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11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차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해 2027년도 예산안 편성과 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며 그동안의 고민과 노력들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면밀히 점검하고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 고 강조했다. 그는 8월은 그동안 우리가 치열하게 고민하고 준비해 온 과제들을 국민들께 선보이는 중요한 시점 이라며 모든 정책은 국민들께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을 때 완성되는 만큼, 철저하게 국민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소통하는 데에도 각별히 노력해달라 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