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01:32:00

"과거엔 실점하면 무너졌는데…" 日 전설도 일본의 저력에 절래절래 "단결력 톱 오브 톱"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일본 축구 레전드 혼다 게이스케(40)가 강호 네덜란드를 상대로 극적인 무승부를 일궈낸 후배들의 끈질긴 저력에 놀라움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