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2T09:39:00

검찰, 기업 신용평가기관 압수수색···돈 받고 신용등급 올려준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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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성동훈 기자금품을 받고 그 대가로 기업의 신용등급을 올려준 혐의를 받는 신용평가기관에 대해 검찰이 강제수사에 나섰다.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정호)는 이날 오전부터 한국평가데이터의 서울 영등포구 본사와 대구지사를 압수수색했다.한국평가데이터는 신용정보 조사 및 평가 전문기관으로 2005년 국책기관·시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