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1T10:39:09
적자 전환 쿠팡, 과징금·대형 화재 ‘겹악재’
원문 보기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역대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법 과징금을 부과받은 데 이어 인천 대형 물류센터 화재까지 겹치며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 올해 1분기 적자로 전환한 가운데 화재에 따른 자산 손실과 대체 물류 운영비, 규제 대응 비용까지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 하반기 수익성 회복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8일 쿠팡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운영하는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제32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는 사흘째 이어진 끝에 20일 오후 큰 불길이 잡혔다. 인천소방본부는 20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