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30T03:00:13

무직 고향 선후배 모였다더니…피싱조직 자금 400억원대 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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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상품권 업체를 차려 400억원대 피싱(금융사기) 범죄수익금을 세탁한 혐의를 받는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