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14T23:28:23
“‘쿵’ 소리 듣고 들어가 보니”…아동학대 의심 3살 치료 중 사망
원문 보기경기 양주시에서 머리 등을 다쳐 혼수상태에 빠졌던 3살 아이가 결국 사망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은 이날 “병원 측으로부터 아이가 숨졌다는 내용을 통보받았다”고 밝..
경기 양주시에서 머리 등을 다쳐 혼수상태에 빠졌던 3살 아이가 결국 사망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은 이날 “병원 측으로부터 아이가 숨졌다는 내용을 통보받았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