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8T01:11:17
“집에 온 것 같다”…김민석 손잡은 강훈식, 민주당 ‘당청 밀월’ 시작되나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취임 첫날부터 ‘원팀’을 강조하며 긴밀한 당청 관계 구축에 한목소리를 냈다. 특히 두 사람은 첫 상견례에서 포옹까지 하며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취임 첫날부터 ‘원팀’을 강조하며 긴밀한 당청 관계 구축에 한목소리를 냈다. 특히 두 사람은 첫 상견례에서 포옹까지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