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17:10:45

"1년 남았지만 구단과 얘기하고 싶다" 나폴리에서 즐겁지 않은 '맨시티 레전드' 데 브라위너 '작별' 암시.."(감독) 말대로 된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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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벨기에 국가대표 미드필더 케빈 데 브라위너(나폴리)가 나폴리와의 작별을 암시하는 코멘트를 했다. 또 그는 최근 나폴리와 결별한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 대해 불만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콘테 감독은 계약 기간을 1년 남기고 최근 상호 합의로 나폴리를 먼저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