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1T01:19:00
태극마크 간절했던 한국계 초신성, STL과 8년 1690억 다년계약…데뷔시즌 초대형 잭팟 터졌다
원문 보기[OSEN=조형래 기자] 한국 국가대표를 간절히 원했던 메이저리그의 한국계 선수 JJ 웨더홀트(23,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거액의 다년계약을 맺었다.
[OSEN=조형래 기자] 한국 국가대표를 간절히 원했던 메이저리그의 한국계 선수 JJ 웨더홀트(23,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거액의 다년계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