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13:02:28

‘하메네이’ 현수막 내건 주한이란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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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에 있는 주한이란대사관이 건물 외벽에 미국·이스라엘 공습으로 숨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사진이 그려진 현수막을 내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