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15:46:00
폭염에 쩍쩍 갈라진 옥정호
원문 보기29일 전북 임실군 옥정호 바닥이 드러나 있다. 비가 적게 오는 ‘마른장마’에 폭염이 겹쳐 바닥이 갈라져 있다. 이날 옥정호의 저수율은 25.6%로 1년 전의 3분의 1 수준이었다.
29일 전북 임실군 옥정호 바닥이 드러나 있다. 비가 적게 오는 ‘마른장마’에 폭염이 겹쳐 바닥이 갈라져 있다. 이날 옥정호의 저수율은 25.6%로 1년 전의 3분의 1 수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