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15:47:00
“오물·래커칠 150만원” “댓글 30만원” 메뉴판까지 만들어 보복 대행
원문 보기지난 2월 인천 남동구에 있는 한 아파트. 20대 남성 두 명이 집 현관문 도어락에 공업용 접착제를 발라 고장냈다. 벽에는 빨간색 래커로 대변 모양 그림을 그려놓았다. 이들은 그러고선 “이 집에 사는 사람은 강간범이다”는 허위 사실을 적은 A4 용지를 현관문에 붙이고 복도 바닥에도 뿌려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