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4:02:03
박신 등극! SSG 박성한, 1997 양신도 넘었다 [대구 현장]
원문 보기[대구=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KBO리그 44년 묵은 기록을 갈아치운 SSG 랜더스 박성한이 1997년 '양신' 양준혁(당시 삼성)의 기록도 깼다.
[대구=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KBO리그 44년 묵은 기록을 갈아치운 SSG 랜더스 박성한이 1997년 '양신' 양준혁(당시 삼성)의 기록도 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