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21:40:00 유격수 김혜성이 이렇게 안정적이었나, 178km 타구 다이빙 캐치로 삭제 “아직 많이 부족해, 더 잘하고 싶은 마음” 원문 보기 [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27)이 시즌 첫 홈런과 함께 수비에서도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