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6T02:00:59
전승 우승 이끈 SK 강경민의 진심 “버틸 수 있을 만큼 더 뛰고 싶어요”
원문 보기강경민(29·SK슈가글라이더즈)은 쉽게 들뜨지 않았다. 소속팀 SK슈가글라이더즈가 정규리그 21경기를 모두 이기는 전승 우승을 달성했다. 하지만 그는 먼저 “챔피언결정전까지 전승으로 끝냈다면 더 뜻깊었을 텐데 그 부분은 아쉽다”고 했다.한국 핸드볼 새 역사를 쓴 팀의 핵심 선수 말치고는 담담했다. 그러나 그 담담함 속에는 오랫동안 코트를 지켜온 선수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