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09:09:26 '90세' 신구, 신동엽과 시원한 맥주 먹방 "술집 들어갈 때가 제일 행복" 원문 보기 배우 신구가 아흔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술 사랑’을 드러내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