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7T05:53:22

실종아동·입양인 개인정보 117만건 ‘싹’ 털렸다…유출 신고도 늦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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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아동과 입양인 등의 개인정보 117만건 이상을 유출하고도 제때 신고·통지하지 않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에 9억원에 육박하는 과징금이 부과됐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26일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