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15:00:00

‘이런 베테랑이’ 37살인데 2루 태그업→포일에 홈 전력질주…사령탑도 감탄 “이형종 주루 투혼, 승리 의지 일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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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후광 기자] 이형종의 주루 투혼이 승리 의지를 일깨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