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15:47:00 3선 노리는 이철우, 세 번째 도전 오중기… 8년 만에 재대결 원문 보기 6·3 경북지사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오중기(59) 전 청와대 균형발전 선임행정관과 국민의힘 이철우(71) 현 지사의 양자 대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