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8T12:51:15
엘린이가 다했다 문정빈 만루포+임찬규 QS! LG, KT 9-1 완파 [잠실 현장리뷰]
원문 보기엘린이(LG 트윈스+어린이) 출신들이 다한 경기였다. 선발 투수 임찬규(34)가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로 리드를 만들고 4번 타자 문정빈(23)이 초대형 만루포로 쐐기를 박았다. LG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KT 위즈를 9-1로 완파했다. 이로써 3위 LG는 59승 1무 48패, 1위 KT는 62승 2무 40패를 기록했다. KBO 리그를 대표할 차세대 우타 거포들의 장군멍군 대결이 인상적이었다. KT 안현민이 4회초 잠실야구장 장외로 넘어갈 뻔한 비거리 145m 대형 홈런을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