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6:40:08

"제2의 손흥민 꿈꾼다" HD현대1%나눔재단, K리그의 기적! 유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드림플레이어' 새롭게 재편 첫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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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꿈은 프로에 뛰어들어 태극마크를 달고 월드컵을 누비는 것이다. 제2의 손흥민(LA FC),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파리생제르맹) 등을 머릿속에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