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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6T05:58:15
암모니아 20%↓·생산성 5%↑… 똑똑한 닭장 의 힘
원문 보기-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데이터 기반 2세대 육계 스마트팜 첫 개발 -축사 온도 최대 2℃ 낮추고 전력 35% 절감…폭염 대응도 스마트 하게 축산 스마트팜이 단순히 사료를 주고 환기팬을 자동으로 돌리는 수준을 넘어 축사 환경을 스스로 읽고 예측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 농장주의 경험과 감각에 의존했던 축사 관리에 데이터를 접목한 결과로 생산성과 사료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에너지 절감과 동물복지 수준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축사에서 수집한 사료 섭취량과 온·습도, 가스 농도 등의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양·환경관리를 지원하는 2세대 육계 스마트팜 을 개발해 현장 실증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