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15:42:00
합수본 ‘투표수 조작’ 강남·서초로 수사 확대
원문 보기6·3 지방선거 투표 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7일 본투표 당일 경기와 충북에 이어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에서도 투표자 수가 실제와 다르게 입력된 정황을 포착하고 강제수사에 나섰다. 합수본은 이날 중앙선관위와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김포·의왕·진천·강남·서초 선관위 등 9곳을 공전자기록위작 및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압수수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