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1:12:22

셀트리온, ‘4중 작용’ 비만약 11월 공개…내년 임상 돌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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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한 번에 4개 표적에 작용하는 차세대 비만치료제 ‘CT-G32’의 비임상 결과(세포·동물 실험 결과)를 오는 11월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년 2월 임상시험 계획을 제출하고, 이르면 내년 2분기 첫 투약에 들어간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