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5T11:26:00
수입물가, 외환위기 이후 최대폭 증가…‘중동 충격’ 현실화
원문 보기지난달 169.38, 전달보다 16.1% ↑ 환율 상승에 고유가 겹쳐 ‘큰 폭’ 광산품 44%, 석탄·석유제품 37% 내달부턴 전방위 ‘상승 압력’ 우려지난달 미국·이란 전쟁 영향으로 국제 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크게 오르면서 원화로 환산한 수입물가가 1998년 외환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치솟았다. 수입물가 상승은 통상 1~3개월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