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16T04:47:12
'초박빙' 고려아연 주총, 일주일 앞으로…캐스팅보트 표심 잡기 고심
원문 보기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의 분수령이 될 정기 주주총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영풍·MBK파트너스의 지분 격차가 2%포인트(p)의 초박빙인 상황에서 국민연금 등 기관투자자의 표심이 승패를 가를 캐스팅 보트로 떠올랐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