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8T08:00:00

독파모 2차전, 이번엔 ‘현장 적용력’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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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AI를 가리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가 8월 2차 평가를 앞두고 있다. 글로벌 AI 통제가 확산하면서 이번 평가는 독자적 기술 검증과 현장 적용성에 무게가 실린다. LG AI연구원·SK텔레콤·업스테이지·모티프테크놀로지스 4개 팀은 실증 사례를 쌓으며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정예팀들은 평가를 앞두고 독자 모델의 성능과 실증 사례를 공개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모티프테크놀로지스의 모델 제출이 마무리되는 8월 초 2차 평가에 착수해 9일까지 전문가·이용자 평가를 진행하고, 10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