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6T06:00:00

경찰청 압수코인 사업에 업계 총출동…거래소 '보관·관리' 면허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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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압수 가상자산 수탁사업에 국내 주요 디지털자산 보관·인프라 사업자들이 대거 뛰어들었다. 지난주 제안설명(PT)이 진행되면서 공공 가상자산 수탁시장 선점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됐다. 최종 사업자는 이르면 이번주 내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6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경찰청은 압수 가상자산 민간 수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안평가 절차에 들어갔다. 이번 입찰에는 비댁스, 코다(KODA), 케이닥(KDAC), 업비트 커스터디, 헥토월렛원, 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