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7T13:43:21

케이카, ‘안심직거래’ 도입… C2C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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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K Car)가 개인 간 거래(C2C) 시장에 진출한다. 회사는 개인 거래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케이카는 27일 ‘안심직거래’ 서비스를 통해 개인 간 거래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중고차 시장에서 쌓은 차량 진단·품질 관리·거래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개인 간 거래의 불안 요소를 줄이는 동시에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중고거래 플랫폼, 커뮤니티 등을 통한 개인 간 중고차 거래는 연간 약 50만대 규모로 추정된다. 하지만 매물의 신뢰성, 구매 후 관리 등이 우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