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9T11:29:21

비수도권 청년 1000명 취업 돕는 ‘청년희망배움터’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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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한 직무 교육 프로그램 ‘청년희망배움터’를 최근 신설했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 직무역량 강화·취업 지원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에 동참하기 위해 삼성이 마련한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교육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