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18:00:00
“북중미 월드컵, 오프사이드는 AI가 판정… 감독은 AI에 전술 묻는다"
원문 보기“더 뛰어난 영상, 더 빠른 판정,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6’에서는 다소 뜻밖의 인물이 무대에 올랐다.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그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