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8T04:32:26

반복된 극단선택 위험장소 국가가 관리…AI CCTV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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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자살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교량과 건물, 철도역 등을 국가 차원에서 데이터 기반으로 집중 관리한다. 자살 위험이 높은 장소에는 안전펜스와 AI(인공지능) CCTV 등 맞춤형 안전시설을 확충하고, 위험 상황을 조기에 감지해 신속히 구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사진=챗GPT로 생성)국토교통부는 28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관계부처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