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BS 2026-08-30T23:07:00

청소기로 '구석구석'…시급 4만 원 로봇에 '갑론을박'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미국에서 한 여성이 우리 돈으로 시급 4만 원을 주고 로봇에게 집안일을 맡겼는데요.결과는 어땠을까요? 함께 보시죠.한 인간형 로봇이 집 안에서 … ▶ 영상 시청 미국에서 한 여성이 우리 돈으로 시급 4만 원을 주고 로봇에게 집안일을 맡겼는데요. 결과는 어땠을까요? 함께 보시죠. 한 인간형 로봇이 집 안에서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진공청소기로 바닥의 먼지를 쏙쏙 빨아들이는 모습이 제법 그럴듯하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한 여성이 한 시간에 우리 돈 약 4만 원을 내고 인간형 로봇에게 집안일을 맡긴 것입니다. 청소 결과에는 만족했다지만 로봇의 움직임은 사람보다 느렸는데요. 더욱이 이 로봇은 스스로 움직인 게 아니라 로봇업체의 작업자가 원격으로 조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이 화제가 되자 온라인상에선 갑론을박이 이어졌는데요. 로봇이 사람의 일자리를 대신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가 하면, 작업 속도가 너무 느리고 어설퍼 아직은 로봇이 집안일을 전담하기에는 시기상조라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theauxtalk, X @ExxAlerts)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