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3T15:44:00
국토부·서울시 입모아 “과감한 주택 공급이 최우선”
원문 보기3일 개막한 ‘2026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에는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를 비롯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한국부동산원,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 우리 부동산 정책을 이끄는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의 수뇌부가 총출동했다. 최근 수도권 규제지역 확대에 이어 이달 말 세제 개편이 예고된 상황에서 향후 정책 방향의 힌트를 얻으려는 관람객들이 개막식부터 대거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