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10:33:34
쿠팡 ‘개인정보 유출’ 첫 재판... 이용자들 “1인당 30만원 배상”
원문 보기쿠팡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이용자 1900여 명이 제기한 집단 손해배상 소송의 첫 재판이 13일 열렸다. 이용자 측은 쿠팡이 이용자 1인당 30만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쿠팡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이용자 1900여 명이 제기한 집단 손해배상 소송의 첫 재판이 13일 열렸다. 이용자 측은 쿠팡이 이용자 1인당 30만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