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23:54:12

우면동 성당·주민 등 1만여 명 “서리풀 지구 중 1.8%만 존치해달라”…대통령실에 청원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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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우면동 성당 신자와 주민 등 1만여 명이 서리풀 지구 중 1.8%를 차지하는 성당과 송동·식유촌 마을을 존치하고 나머지를 개발해 달라는 청원을 제출한다고 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