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30T23:02:26

박위, 학폭으로 소년원?...동창 큰 체격 탓 일진 오해 앨범 인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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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박위가 고교 시절 학교폭력에 연루돼 소년원에 다녀왔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확산한 가운데, 박위의 고교 동창이라고 밝힌 네티즌이 졸업앨범을 공개하며 의혹을 반박했다.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위와 같은 서울 용산고 57회 졸업생이라는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고교 1학년 때 박위와 같은 반이었다고 했다. 2학년부터 문과와 이과로 갈리면서 교류가 줄었지만, 매주 동아리 활동에서 함께 축구를 했다고 한다. 졸업 후에는 싸이월드를 통해 간간이 박위의 소식을 접했다고 했다. A씨는 최근 박위를 둘러싼 KTX 영상과 강연료 논란은 학교폭력 의혹과 별개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KTX 근무자에게 무례하게 행동했다는 지적과 강연료가 지나치게 높다는 비판에 관해 박위를 옹호할 생각은 없다 면서도 학창 시절 박위를 가까이에서 본 입장에서 학교폭력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알리고 싶어 글을 썼다 고 했다....